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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 신금례 선생님과의 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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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5
김달진미술연구소 소장님의 연락으로 신금례 선생님이 전화를 하셨습니다.
신금례 선생님은 서양화가이시며 전.홍익대 교수와 전.오산대 학장을 역임하시고 현재는 녹미미술 문화협회 이사로 계십니다.
남관화백님의 고향 젊은이들에 의하여 홈페이지가 개설됨에 무척이나 기뼈하신 바, 고향에서 남관화백님의 묘소조차 알지 못한다는 부끄러움에 오히려 몸둘 바를 모를 정도였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신금례 선생님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