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언론보도 · 46

김환기-남관 드로잉전 25일부터 | 파이낸셜뉴스 | 2006.10.20

자료 형태
보유 원문 · 신문 PDF
복구 판정
기사 본문·원문 이미지 확인
첨부파일
20061020파이낸셜뉴스.pdf
자료 출처
사용자 제공 원본 파일

기사 본문

파이낸셜뉴스 페이지 1 / 2

김환기-남관 드로잉전 25일부터

2006-10-19 18:37:11

김환기와 남관의 고요한 의식세계를 찬찬히 감상해볼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서울 평창동 그로니치화랑에서는 25일부터 ‘드로잉을 찾아서 김환기-남관전’을

11월 15일까지 연다.

그로리치 화랑이 이번 시즌을 시작으로 5년간 작고작가는 물론 젊은∼원로작가들

의 드로잉을 선보이는 릴레이 전시중 첫 기획전이다.

김환기와 남관은 1960∼1970년대 우리 추상화단을 이끈 대가들. 드로잉을 통해

그들의 내적세계와 작품의 역량을 살펴볼수 있어 의미가 크다.

그로리치화랑 조희영대표는 “흔히 작가들이 작업을 할때 어떠한 작품이 탄생될지

를 상상하며 작업을 하는데 반해 드로잉은 전혀 의식치 않은 상태에서 그려나간

다”며 “작가의 가장 내밀한 곳까지 들여다 볼수 있고 작가의 향기까지 맡을 수 있

는 것이 드로잉”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뉴스 페이지 2 / 2

이번 전시에는 뉴욕에서 스케치북, 신문, 잡지, 포장지등에 사인펜이나 연필, 과슈

등으로 십자구도 유화를 구상한 김환기의 드로잉과 신문지 위나 한지, 스케치북

위에 펜, 수채, 잉크로 그린 남관의 드로잉이 각각 25점씩 총 50점이 선보인다.

(02)395-5907

/hyun@fnnews.com 박현주기자

■사진설명=김환기(왼쪽 작품),남관(오른쪽 작품)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김환기-남관 드로잉전 25일부터  |  파이낸셜뉴스  |  2006.10.20
원문 기사 이미지

보유 원본 자료에서 확인·수록